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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터짐

송민호 징역 구형, 언차일드 데뷔, 아이브 교세라돔 매진, 대군부인 시청률 질주 – 4월 21일 연예계 핫이슈 총정리

오늘도 연예계 소식이 쏟아졌다. 법정에 선 아이돌부터 따끈따끈한 신인 데뷔, 일본 돔 투어 매진 소식, 그리고 안방극장을 달군 화제의 드라마까지. 4월 21일 화요일, 놓치면 아쉬운 핫이슈 네 가지를 한방에 정리해봤다.

송민호, 병역법 위반 첫 재판… 검찰 징역 1년 6개월 구형

위너 멤버 송민호가 오늘(21일) 서울서부지법에서 병역법 위반 혐의로 첫 공판을 받았다. 검찰에 따르면 송민호는 사회복무요원 복무 기간 중 총 102일을 무단 결근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달에 겨우 4일 출근한 달도 있었다고.

검찰은 이날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고, 송민호는 법정에서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하며 "국방의 의무를 다하지 못해 죄송하다"고 고개를 숙였다. 조울증과 공황장애를 겪었다면서도 "핑계가 되어선 안 된다"며 재복무 의사까지 밝혔다. 선고는 추후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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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차일드(UNCHILD), 하이업 6년 만의 걸그룹 전격 데뷔

하이업엔터테인먼트가 스테이씨(STAYC) 이후 무려 6년 만에 새 걸그룹을 내놨다. 이름은 언차일드(UNCHILD). 박예은, 히키, 티나, 아코, 이본, 나하은까지 6인조 다국적 구성이다. 특히 어린 시절 춤 영상으로 유명했던 나하은이 멤버로 합류해 데뷔 전부터 관심이 뜨거웠다.

오늘 오후 6시 데뷔 싱글 'We Are UNCHILD'를 발매하며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타이틀곡 'UNCHILD'는 개러지 사운드 기반의 일렉트로닉 팝으로, 'Gen Z 펑크'라는 콘셉트를 내세웠다. 틀에 갇히지 않겠다는 패기가 그룹명부터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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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교세라돔 7만 9천 석 완전 매진… 일본 돔 투어 질주

아이브가 지난 주말(18~19일)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두 번째 월드투어 'SHOW WHAT I AM' 공연을 열었다. 양일간 약 7만 9천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전석 매진은 물론, 시야제한석까지 추가 오픈할 정도로 현지 인기를 입증했다.

지난해 9월 도쿄돔에 이어 교세라돔까지 접수하면서, 일본 내 K-pop 걸그룹 중에서도 독보적인 입지를 다졌다. 오는 6월 24일에는 도쿄돔 재입성이 예정되어 있어, 올해 일본 활동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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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하며 1위 질주

MBC 토일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멈출 줄 모르는 상승세를 타고 있다.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재벌가 딸 성희주(아이유)와 왕족 이안대군(변우석)의 로맨스를 그린 이 드라마는 첫 방송부터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지난주 방영된 4회에서는 전국 가구 시청률 11.1%, 수도권 11.3%를 찍으며 자체 최고를 경신했다. 아이유와 변우석의 케미가 시청자들 사이에서 '제2의 궁 신드롬'이라는 반응까지 나오고 있다. 매주 토·일 밤이 기다려지는 이유가 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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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연예계 소식은 여기까지. 송민호 재판 결과부터 언차일드의 앞으로 행보, 아이브 월드투어 후속 일정, 대군부인 시청률 추이까지 계속 주목해볼 만한 이슈들이다. 내일도 재미난 소식 들고 올 테니 기대해주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