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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터짐

문채원 결혼·아일릿 모카 활동중단·서유리 이혼전쟁 | 4월 22일 연예 핫이슈

요즘 연예계가 진짜 쉴 틈이 없다. 결혼 소식부터 건강 이슈, 이혼 분쟁까지 다양한 소식이 쏟아지고 있는데, 오늘 화제가 된 이슈들을 한번 정리해봤다.

문채원, 6월 비연예인과 깜짝 결혼 발표

배우 문채원이 지난 15일 소속사를 통해 오는 6월 결혼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상대는 지인 소개로 만난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로, 2년간 조용히 교제해왔다고.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지인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다.

재밌는 건 지난 1월 한 유튜브 운세 영상에서 무속인이 "4월 7일~6월 20일 사이 결혼운이 보인다"고 했는데, 그게 정확히 맞아떨어졌다는 것. 팬들 사이에서도 축하와 함께 무속인 예언 적중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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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모카, 컴백 앞두고 활동 중단 선언

걸그룹 아일릿의 멤버 모카가 4집 미니앨범 MAMIHLAPINATAPAI 발매를 열흘 앞두고 활동 중단을 발표했다. 소속사 빌리프랩에 따르면 최근 건강 이상으로 병원 진료를 받았고, 의료진이 지속적인 치료와 충분한 휴식을 권고했다고 한다.

모카 본인은 활동 의지가 강하지만, 소속사 측이 회복을 최우선으로 판단했다. 아일릿은 당분간 4인 체제로 활동하게 되며, 복귀 시점은 추후 안내될 예정이다. 팬들 사이에서 쾌유를 비는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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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 vs 최병길, 이혼 후 재산분할 전쟁 격화

방송인 서유리와 전남편 최병길 PD의 이혼 분쟁이 갈수록 격해지고 있다. 서유리가 지난달 이혼합의서를 공개하며 재산분할금 3억 2300만 원을 미지급했다고 폭로한 데 이어, 최병길 PD도 18일 자신의 SNS에 이혼 협의안을 올리며 반박에 나섰다.

최 PD 측은 캐스팅 요구 등 불합리한 조건을 거절하고 6000만 원을 추가로 지급했다고 주장했고, 이후 20일에는 서유리님께 띄우는 글이라며 달래기에 나서기도 했다. 한편 서유리는 스토킹 피해까지 호소하며 상황이 복잡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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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연예계 소식은 여기까지. 문채원의 결혼은 진심으로 축하하고, 모카는 빨리 건강 회복하길 바란다. 서유리-최병길 건은 양측 다 힘든 상황인 것 같은데 원만하게 해결됐으면 좋겠다. 다음에 또 핫한 소식으로 돌아올게!